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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한대희 군포시장 2022년 신년사

신 년 사 사랑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가족 여러분! 용맹함과 강인함의 표상인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무엇보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우리의 기대와 달리 지난해에도 코로나19가 이어지면서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불편을 감내하면서 방역 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셨고, 폭염과 혹독한 추위에도 꿋꿋이 방역 현장을 지켜주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의 헌신적인 노력이 더해져 코로나의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며, 그 속에서 군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로드맵을 완성하는 의미 있는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수도권 전역의 변화를 불러올 GTX 시대를 앞두고 원도심과 공업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와 함께, 지난해 8월..

[20220103]김상돈 의왕시장 2022년신년사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아쉬웠던 신축년을 뒤로하고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보람찬 한해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더불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방역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민·관 의료진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주신 16만 의왕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웠던 시정 환경속에서도 공정과 투명, 대화와 타협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더 잘 살고, 더 행복해지고, 삶의 질이 높아지는 의왕을 위해 700여 공직자가 전력투구하였으며, 그 결과 적지 않은 성과도 이루어 낸 한 해 였습니다. 국토부의“대도시권 주..

[20220103]최대호 안양시장 2022년 신년사

최대호 안양시장, 2022년 壬寅年 새아침 신년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가족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은 ‘흑호랑이의 해’라고 합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독립성이 강하여 열정과 도전의 상징이었습니다. 새해에는 이러한 기운으로 시민 여러분의 소망하시는 일이 모두 이루어지고, 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2020년부터 2년이 넘도록 코로나19와 전쟁을 치르며, 이제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문을 여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신종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새로운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시민과 공무원, 의료진이 함께 힘을 모아 그동안의 어려운 위기를 넘어온 것처럼, 당면한 큰 고비도 한마음으로 노력한다면 능히 이겨낼 것으로 확신합니다...

[20220102]안양 학의천 뚝방위 밑둥 굵은 나무는 왜 베어냈을까

2021.12.26/ #안양 #학의천 #나무 #벌목 #나무짤림/ 안양 학의천 북쪽 천변 뚝방길을 산보하면서 비산 배수지에서 학의천 산책로로 내려가는 계단 윗쪽에서 밑둥까지 처참하개 짤려나간 나무 한그룰 발견하다. 짤린지 오래되지 않은듯 절단 부위가 깔끔하니 톱밥까지 남아있다. 밑둥 지름이 어림잡아 20여센티. 나이테를 살펴보니 족히 20년은 넘는듯 싶다. 이 나무는 여름 홍수시 물이 넘치는 천변 산책로 옆에 있는 것이 아니라 뚝방위 높은곳에 자리하고 있으면 수종을 모르겠으나 잡목도 아니다. 그동안 잘 자라왔는데 왜 갑자기 베어 버렸을까 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다. 최근 안양천과 학의천의 남들이 또다시 베어지고 있다. 이유와 기준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딱 보기에도 어떤 규칙이나 타당성이 없이 되는대로 막 ..

[20220102]안양 학의천 뚝방위 밑둥 굵은 나무는 왜 베어냈을까

2021.12.26/ #안양 #학의천 #나무 #벌목 #나무짤림/ 안양 학의천 북쪽 천변 뚝방길을 산보하면서 비산 배수지에서 학의천 산책로로 내려가는 계단 윗쪽에서 밑둥까지 처참하개 짤려나간 나무 한그룰 발견하다. 짤린지 오래되지 않은듯 절단 부위가 깔끔하니 톱밥까지 남아있다. 밑둥 지름이 어림잡아 20여센티. 나이테를 살펴보니 족히 20년은 넘는듯 싶다. 이 나무는 여름 홍수시 물이 넘치는 천변 산책로 옆에 있는 것이 아니라 뚝방위 높은곳에 자리하고 있으면 수종을 모르겠으나 잡목도 아니다. 그동안 잘 자라왔는데 왜 갑자기 베어 버렸을까 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다. 최근 안양천과 학의천의 남들이 또다시 베어지고 있다. 이유와 기준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딱 보기에도 어떤 규칙이나 타당성이 없이 되는대로 막 ..

[20211227]도로 폭이 좁아 뉴병목안이 된 안양4동 중앙사거리

2021.12.27/ #안양 #동네 #골목 #신병목안 #뉴병목안/ 안양에서 가장 교통 혼잡 지역중 한곳인 안양4동의 중앙사거리. 롯데시네마(엣 삼원극장자리) 와 건너편 CGV1번가 클리닉빌딩. 두 건물은 새마을과 병목안,창박골로 올라가는 병목안로의 관문이다. 두건물 윗쪽 삼덕제지 자리가 안양시에 기부돼 공원으로 조성되면서 도로가 넓어진 반면 중앙사거리 병목안로 입구에 두 건물이 포진하고 있어 도로 입구가 비좁은 그야말로 신병목안(뉴병목안)이라 불리우는 곳이다. 과거 삼원극장을 허물고 신축할 당시 셋백을 하지 못했을까. 시장, 관련부서 공무원, 시의원, 건축심의위원회에서 안양3.9동의 향후 교통여건을 눈여겨 보았다면 시가 CGV1번가 클리닉빌딩이 들어선 땅 일부를 매입해서라도 도로를 넓혔어야 하지 않았을까..

[20211230]안양아트센터∼명학공원 문화예술거리로 만든다

안양시가 안양아트센터에서 명학공원으로 이어지는 일원을 문화예술거리로 조성하여 원도심의 랜드마크로 만든다는 계획으로 이에 따른 야간경관개선 사업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사업은 2020년「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에서 첫 제시됐다. 31,500㎡의 넓은 공간에 비해 그 활용도가 미비해 차별화된 야간경관 연출로 경쟁력 있는 도시이미지를 형성하겠다는 것이다. 시는 안양아트센터 진입부에 야간경관을 연출하고, 메인스트리트 경관조명 및 야간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고보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명학공원에 대해서도 변신을 시도, 야간 특화 조형물을 신설과 함께 바닥 고보조명 등으로 예술경관을 연출한다. 이와 더불어 주민 쉼터도 마련한다. 특히 아트센터 광장에 플리마켓을 부스를 설치한다. 이곳은 시민..

[20211230]안양시,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 구축 MOU 체결

안양에서 전기 이륜차의 배터리 충전이 수월해져, 전기차 보급이 늘어나고 친환경 배달 정착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안양시는 지난 27일 경기도주식회사·ESG컨소시엄과 배터리교환형 스테이션 구축 및 친환경 배달 시범사업 협약을 맺었다. 전기 이륜차 배터리 스테이션은 전기 이륜차에 장착할 수 있는 배터리를 충전하는 시스템이다. 이날 협약은 최대호 안양시장·이석훈 경기도주색회사대표이사·김종배 ESG컨소시엄 상임대표가 각 기관에서 협약서에 서명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시장은 협약서 서명에 이어 컨소시엄측이 1층 광장에 전시한 스마트모빌리티를 관람하고, 배달특급 초소형전기차량과 이륜차 시운전에 이어 충전기 운영시범을 관람했다.(사진 첨부) 현재 배달라이더 종사자수가 20만명에 육박하며 갈수록 늘어나는 ..

[20211230]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 공동 대응을 위한 5개 지자체 합동 기자회견문

- 노후 1기 신도시 활성화 공동 대응을 위한 - 【 한대희 군포시장님 】 360여만 고양, 성남, 부천, 안양, 군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군포시장 한대희입니다. 저희는 오늘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1기 신도시의 문제점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고통,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대응을 촉구하는 5개 지자체 공동의 입장을 단체장님들과 함께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모두가 잘 아시다시피 1기 신도시는 지난 1980년대 당시 과열되고 있던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라는 정책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조성한 최초의 계획도시입니다. 주요 도심지와의 높은 접근성과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1기 신도시는 빠른 성장 가도를 달려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