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1/ 지난달 8-9일 집중호우와 수해로 인한 안양군포의왕시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의 피해가 엄청 크다. 안양시 안양7동 소재한 지하 1층에서 대규모 인쇄 처리공장을 운영하는 는 이번 집중호우로 공장 전체 침수로 기계시설이 모두 물에 잠겼다. 인쇄기계들이 전자회로와 전기로 가동되는 기계류인 관계로 전부 작동 불능상태로 페기처분해야 하기에 피해규모는 5-6억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부가 지난달 22일 전국 10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데 이어 9월 1일 서울 동작구와 서초구, 경기도 여주시·의왕시·용인시, 강원도 홍천군과 충남 보령시 등 7개 시군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하지만 피해가 큰 안양.군포시는 1.2차 발표 특별재난지역에서 모두 배제됐다. 안양시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