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관내 기업의 수출성과를 높이고 베트남 시장개척을 위해 19명의 베트남 시장개척단을 구성하여 지난 8월 28일 출국해 오는 9월 1일까지 베트남 박장시, 하노이, 호치민 방문길에 나섰다. 안양시 시장개척단은 박장성 공단을 방문해 박장성 내 한국공장을 견학할 예정이며, 코트라 하노이 무역관, 주베트남한국대사관 등을 방문해 현지 산업구조를 파악하고 베트남 진출을 위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 및 주베트남한국상공인연합회(KORCHAM)를 방문해 현지 한국인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박장시 뭉탄 호텔에서 박장시 시장과 면담을 통하여 안양과 박장시 간 활발한 경제교류 및 투자협력을 위한 기본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이번 베트남 시장개척단의 성과를 높이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