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29년 역사상 최초로 여성 의장이 탄생했다. 시의회는 6월 25일 오전10시 제247회 임시회에서 제8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해 의장에 성복임(더불어민주당. 군포2동, 대야동)의원, 부의장에 장경민(미래통합당. 군포1동, 금정동, 산본1동)의원을 각각 뽑았다.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성복임 의원(군포2동‧대야동)은 “당선의 기쁨보다는 의장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감을 갖고 모든 소임을 다 하겠다”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헌신적인 자세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시민과 상생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8대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부의장에 당선된 장경민 의원(군포1동‧산본1동‧금정동)은 “지역의 민심이 정확히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겸허한 자세로 시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