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안양맛집 #안양 #삼계탕 #백제삼계탕 #안양일가 #노포/ 안양의 노포 식당인 안양정가삼계탕 안양일번가에 있다. 안양토박이들에게는 백제삼계탕 간판으로 친숙하다. 이 집은 개업한지 40년이 넘는 안양에서 가장 오래된 삼계탕집인데 안양역에 본점, 펑촌 갈산동(자유공원 건너편)에 분점이 있다. 두곳 모두 이 집안 형제가 운영하는데 향은 퍙촌점을 동생은 안양본점을 운영하고 있다. 44년전 안양일번가에서 개업 당시 간판은 백제삼계탕이었는데 상표등록 분쟁으로 기존간판을 내리고 안양 본점은 안양정가삼계탕, 평촌점은 백년지기삼계탕이란 상호를 쓰고 있다. 복날에는 삼계탕 한그룻 맛보려는 손님들의 대기줄이 어마어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