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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안양시 시화(꽃) 개나리 안양천&학의천에 개화

2025.03.20/ #봄봄봄 #도시기록 #안양 #개나리꽃/ 안양시 시화(꽃)인 개나리가 노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개나리꽃은 안양시를 대표하는 시화(꽃)로 안양시가 수십년간 심고 가꾸면서 군락지를 조성해왔다. 이에 안양천(쌍개울-명학대교 구간, 쌍개울-안양천생태야기관 구간)과 학의천(쌍개울-학운공원 구간)에 개나리꽃이 만개할때면 그야말로 노란 물감을 풀어놓은듯 하여 개나리 십리길이라 불리우며 시민들은 물론 사진작가들도 몰려올 정도로 명소가 되고 있다.또 벚꽃길로 입소문난 안양시 충훈동 천변과 제방에도 개나리 군락지 있다. 이곳의 특징은 벚꽃과 조팝나무와 함께 어우러져 피어난다는 것이다. 마치 천변 제방에 하얀물감과 노란물감을 풀어놓은듯 하다.

[20260320]안양지속협, 쌍개울문화광장에서 세계 물의날 행사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3월 22일 세계 물의날을 맞아 안양천 쌍개울 문화광장에서 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기고 미래 세대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홍보 캠페인및 하천정화활동(플로깅)을 진행했다. 생태전환분과 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안양지속현 위원을 비롯 하천을 산책하고 운동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SDGs 부채만들기 체험, 안양천 관련 시민 인식 조사, 하천정화활동(플로깅) 등을 진행했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필요성을 전 세계에 알려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과 협력을 높이기 위해 1992년 유엔(UN)이 지정·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UN 공식 주제는 '물과 양성평등(Water 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