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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안양 APAP2005(제1회) 안양예술공원 <낮잠데크>

2026.03.14/ #도시기록 #안양 #안양예술공원 #APAP #낮잠데크/ 안양예술공원 계곡 좌측 산책길에 설치된 작풀중 하나. 적지 않은 작품들이 망가지거나 훼손되고 철거된 상태다.안내판을 보니 일본작가 클립의 작품 낮잠데크다. 클립은 에이신 마쓰나가, 쿠니토시히코 타나하시, 소히치 시타로, 토모미 토모미 카네코가 1997년에 결성한 일본 건축가 그룹으로, 일본 전통 등 모양의 공중화장실, 마을센터 등의 공공건축물과 스트리트 퍼니처를 만들어왔다. 여기서 스트리트 퍼니처가 뜻하는 바는 바로 거리, 공원 등에 설치된 의자, 벤치, 정자와 같은 것이다. 말 그대로 길가에 놓여져 있는 가구. 공공건축물과 스트리트퍼니처의 미적 감수성은 우리가 도시를 살아가는 데 행복감을 증대시켜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20260315]안양예술공원 삼성천계곡 암벽에 새겨진 비문

202603.14/ #도시기록 #흔적 #역사 #기록 #암반 #비문 #안양예술공원 #삼성천계곡/ 안양예술공원 삼성천 계곡 암벽에 새겨진 비문 어떤 의미일까. 한자.한문에 능통하신분의 도음을 요청합니다. 참고로 비문이 새겨진 암벽 완쪽의 정자(안양정)는 비문은 물론 2000년대 이전의 과거와는 상관이 없다. 지난 2005년 개최된 재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2005) 당시 영구작품중 하나로 설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안양유원지란 명칭으로 더 친숙한 안양예술공원 관련 엣 기록을 살펴보면 조선왕조실록 태종 17년 편에 태종 17년 금천 현감 김 문과 수원 부사 박 강생이 과천 현감 윤 돈의 전별잔치가 계곡에서 열렸다. 또 1930년대 이후 70년대까지 안양지역 초등학교들의 소풍지이자 안양사람의 휴식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