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6

[20260120]1963년 안양여중생들의 송충이 잡기

2026.01.20/ #아카이브 #엣사진 #since1963 #안양 #안양여중 #송충이잡기/ 1963년 안양여중생들의 송충이잡기 활동 모습이다. 당시 국가시책 중 하나인 송충이잡이 활동은 소나무 병해충의 원인인 송충이를 박멸하여 산림녹화사업을 원활히하려는 목적의식을 담고 있었으며 1960~1970년대 매년 봄이 되면 전국의 모든 학생들이 송충이 집기에 나섰다.사진 발견: 카페 등산박물관60, 70, 80 그때는 그 많던 송충이는 다 어디로 갔을까?2018.05.03 22:24https://cafe.daum.net/OurMountain/fZqE/372 한국전쟁이 끝난후 대한민국 전 국토는 대부분 민둥산이 되었기에 국가의 주요 사업 하나가 나무 심기로 산림녹화사업을 위해 식목일을 정하고 헐벗은 산에 나무심기..

[20260120]안양 APAP2007, 학운공원 이수경 작가 <달>

2026.01.18/ #공공예술작품 #apap #안양/ 2007년 제2회 APAP 당시 안양 학의천 남쪽 학운공원에 설치된 이 작품은 이수경작가의 이다도자기 파편을 덧붙이고 금분, 브론즈로 만든 이 작품은 2007년 설치된후 세월이 지나면서 이곳저곳이 부분적으로 훼손됐다. 이수경 도자기 파편들을 붙여 달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도자기 공방에서 폐기한 조각들을 모아 짝을 맞추고 틈새를 메운 후, 불상에 사용하는 금으로 이음새를 칠해 만들었다. 조선백자 달항아리를 연상시키는 작품 위에는 달에 살고 있다는 전래동화 속 토끼가 놓여 있다. 이 작품은 작가가 2000년대부터 시작한 연작의 연장선 상에 있다. 2001년 이탈리아 알비솔라비엔날레에 참가하며 작가는 조선 백자를 본 적이 없는 이탈리아의 도공에게 연관..

[202160120]안양 APAP 2007, 학운공원 <떠도는 섬들>

2026.01.18/ #공공예술작품 #apap #안양 / 2007년 제2회 APAP 당시 안양 학의천 남쪽 학운공원 산책길에 설치된 이 작품은 김상균 작가의 떠도는 섬들이다김상균, , 2007. 학운공원.시의회, 교육청, 국토연구원, 건강보험공단 등과 같은 평촌의 대표적인 건축물들을 캐스팅하여 만든 조각. 건축물을 촬영한 후, 그 사진을 기반으로 모형을 만들고, 시멘트 혼합물을 사용해 주형을 제작했다. 실제 건축물을 축소한 듯한 회색 조각은 동일한 재료로 만든 높은 기둥 위에 놓여 학운공원 내 산책로를 따라 자리하고 있다. 모든 건축물을 당대의 기념물이라 정의하는 작가는 과 유사한 제작 방식을 사용해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에 대한 사회문화적 정체성을 탐구해왔다. 작가의 이전 작품이 건축물의 일부를 캐스팅..

[20260120]한국전쟁사, 안양 상공에서의 전투기 공중전

바토의 한국전쟁사 블로그에서 발췌프레이저 중위 회고(안양상공에서 격추된 첫 적기) 2013. 2. 19. 20:13https://blog.naver.com/steelgun/40181086721 6·25전쟁이 발발하자 서울 거주 미국인 긴급 피난을 위해서 미공군 수송기가 서울 근교 김포 비행장에 파견되었다. 이에 미군은 일본에서 수송기를 호위할 호위기를 파견했다. 규우슈의 이다쓰케 기지에 주둔해 있었는데 한국에 긴급히 파견하는 C 47 수송기를 한국 김포까지 장시간 동반 호위 할 만큼 항속 거리가 긴 마땅한 전투기가 F82 빼고는 없었다. 그래서 이 독특한 모양의 전투기(F-82 투윈무스탕)가 김포까지 날아왔다가 공중전에 참가하게 된다. 이날 고공은 F80이 초계하고 저공은 F82가 담당하기로 하였다. ..

[20260120]안양 APAP2007, 학의천 북쪽 제방위 17개 기둥

2026.01.18/ #공공예술작품 #apap #안양 / 2007년 제2회 APAP 당시 안양 학의천 북쪽 비산동 천변 제방위에 설치된 이 작품은 M/M paris 프랑스 그래픽 디자인 듀오의 17개 기둥에 그림을 그린 작품으로 작품명은 "살기좋은도시 안양. 산과 물, 평온과 조화를 이룬다. 희망과 밝은 미래가 여기에 있다"로 아주 길다. 살치된지 오래되다 보니 이곳저곳 변색되고 녹슬고 있다. 작품 보존을 위한 보수가 필요해 보인다.M/M(파리), , 2007. 학운공원.‘살기 좋은 도시 안양, 산과 물, 평온과 조화를 이룬다. 희망과 밝은 미래가 여기에 있다.’라는 영문 표어를 새긴 열일곱 개의 타워로, 학의천 변에 위치한다. 작품은 M/M(파리)가 사전 조사를 위해 안양을 방문하면서 받은 인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