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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30]아이돌 걸그룹 '워너비' 의왕경찰서 홍보대사예요

안양똑딱이 2016. 7. 30. 12:54

 

경찰 컨셉으로 활동중인 신인 아이돌 걸그룹‘워너비(Wanna.B)’가 지난 29일 의왕시 아름채 노인복지관에서 의왕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전화금융사기, 인터넷사기, 부정불량식품 근절 등 노인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공연에 나섰다.
‘걸그룹 워너비’는 2014년 싱글 앨범 마이타입[My Type] 이라는 싱글앨범으로 데뷔해서 [전체 차렷!(Attention)], [손들어(Hands Up)]등 경찰 컨셉으로 차별성을 보여주는 그룹으로 지난 6월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 린아와 더불어 로은을 새맴버로 영입하고 7인조로 재정비한 워너비는 ‘3색 코스튬’ 콘셉트의 세 번째 싱글 앨범‘왜요(WHY?)’로 컴백해 각종 음악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위촉식 행사는 경기남부경찰청 홍보단 공연, 전화금융사기ㆍ인터넷사기ㆍ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용품 전달, 걸그룹 워너비의 사기예방 홍보영상 촬영,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 워너비 범죄예방 홍보멘트, 홍보대사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제작한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영상 시청을 통해 어르신대상 현금인출 대면편취 및 허위 가족납치빙자 공갈, 대출빙자 사기등 범죄수법별 교육도 진행해 다양한 범죄 수법에 대해 알리기도 했다.
걸그룹 워너비 맴버들은 ‘이렇게 어르신들에게 즐거움도 주고 사기예방 홍보도 할 수 있어서 아주 보람된 하루가 되었다.’면서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의왕경찰서는 앞으로도 각종 사기 예방등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서 주민들의 치안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범죄없는 마을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