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의왕 728

의왕 농어촌공사 부지에 대규모아파트 들어선다

경기 의왕시 옛 한국농어촌공사 부지에 대규모 아파트와 연구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의왕시는 자연녹지였던 옛 한국농어촌공사 부지를 제3종 일반주거지와 준주거지역 등으로 변경하는 도시관리(지구단위)계획구역안을 지난 5월 17일 결정·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포일동 옛 농어촌공사 부지(10만6215㎡)에는 민간개발 방식으로 2019년까지 30∼4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1700세대)과 근린공원, 상가, 주민편익 시설 등이 들어선다. 사업비만 5300억원이며, 농어촌공사의 기존 건물 8개동은 철거될 예정이다. 용도 변경에 따른 대규모 아파트 신축 분양으로 막대한 개발이익금이 생기는 민간개발 사업자는 부지 한쪽에 스포츠센터와 IT와 교육 등 벤처와 중소 기업 등이 입주할 수 있는 연구복합시설(8265㎡)를 건축해..

의왕, 14번째 의왕 단오축제 열려요!

의왕시와 의왕문화원은 우리 고유 전통 명절인 단오날을 보전시키고 풍년을 기원하던 전통사회의 풍습을 재현하기 위한 `제14회 의왕단오제'를 오는 4일 고천체육공원에서 개막한다. 이날 오전10시30분 단오제사를 시작으로 열리는 축제는 동춘서커스단의 공중줄타기 어울나래등 공연에 어 체험행사, 민속놀이 행사등으로 오후4시까지 진행된다. 이밖에도 단오음식 먹거리 축제 등이 펼쳐져 의왕시만의 독특한 시민한마음 단오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문화원(☎456-4994)에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1조6천억원 백운지식문화밸리 첫 삽

1조6천억원 백운지식문화밸리 첫 삽 [05/30 시민연대]친환경주거단지 조성 1조 6천억원 규모의 의왕시 최대 숙원사업인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이 26일 의왕시 학의동 560번지 현장에서 착공식을 갖고 명품창조도시 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전경숙 시의회의장 및 시·도의원, 이성훈 의왕도시공사 사장, 나성주 의왕백운의아침㈜ 대표이사, 이상운 ㈜효성그룹 부회장, ㈜롯데쇼핑 전무 등 관계자 및 유관기관장,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은 민선5기 김성제 시장이 취임하면서 명품창조도시 건설이라는 포부 아래 추진해 온 사업으로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 교육, 복지, 상업, 문화예술, 친환경 주거단지가 복합..

의왕 백운지식문화밸리 착공한다

1조 6천억원 규모의 의왕시 최대 숙원사업인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이 사업추진 4년만인 오는 5월 26일 착공한다. 의왕시는 부지조성공사를 본격화해 오는 9월 공동주택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며, 201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백운지식문화밸리는 의왕시가 자랑하는 백운호수 뒤편 95만4천여 ㎡ 부지에 4천8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경기남부 최대 규모의 쇼핑타운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2012년 1월 그린벨트를 풀어 백운지식문화밸리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부동산 경기침체로 민간사업자를 확보하지 못해 착공이 지연돼 왔다. 다행히 지난 3월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의 키테넌트(Key Tenant: 핵심점포)를 유치하기 위해 롯데쇼핑(주)과 사업시행자인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주)..

의왕 아름채노인복지관 전국 최우수 평가

의왕시 지역의 노인복지와 노인여가문화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는 아름채노인복지관이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48개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지난 2012~2014년 3년 동안의 운영결과를 평가한 조사에서 전국 최우수 시설로 평가받았다. 의왕시에 따르면 아름채노인복지관은 시설‧환경, 재정‧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 권리, 지역사회 관계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한 결과, 모든영역에서 90점 이상인 A등급을 받아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특히 평가영역 중 가장 배점이 높았던 ‘프로그램 및 서비스’ 부문에서 탁월한 점수를 받았다. 평생교육 지원, 노인일자리, 건강증진, 정서생활 지원, 자원봉사 활성화, 급식 지원, 요양서비스, 경로당 혁신 등 전 세부 지표에서 모두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

의왕경찰서, SILVER 안전지킴이 위촉

의왕경찰서, SILVER 안전지킴이 위촉 [05/02 시민연대]노인학대 근절 예방 의왕경찰서가 노인 학대를 막기 위해 지난 4월 29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의왕지회 부회장, 각 동별 경로당 분회장, 노인복지관 추천자 등 책임감 있는 노인단체 구성원 12명을 ‘SILVER 안전지킴이’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SILVER 안전지킴이’는 어르신들이 학대를 당해도 가해자 대부분이 가족이기 때문에 쉬쉬하고 신고를 꺼리는 경우가 많아 은폐된 학대 상황 속에서 고통 받는 취약계층 어르신 안전 및 도움 필요여부를 확인하여 경찰에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경찰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확인시, 법률지원 뿐 아니라 시청·노인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피해노인 지원을 위한 ‘솔루션팀’을 운영하여 종합..

의왕시에 첫 장애인 교육장 생겼어요

의왕시에 첫 장애인 교육장 생겼어요 [04/14 시민연대]포이에마 보호작업장 의왕시 최초로 장애인에게 특화된 작업장이 마련돼 관내 장애인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맞춤형 직업교육을 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 7일 의왕시 포일동 인덕원 IT밸리(의왕시 이미로 40) 1층에서 장애인들에게 건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왕시 포이에마 장애인 보호작업장'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성제 시장을 비롯한 전경숙 시의회의장, 정권 (사)무지개동산 대표, 장애인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작업장 개소를 축하했다. '포이에마 장애인 보호작업장'은 의왕시 최초로 설치된 장애인에게 특화된 작업장으로 사단법인 무지개동산에서 작업장 223㎡를 마련해 조립PC 제조와 직업적응훈련,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의왕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운행한다

의왕 왕송호수 레일바이크 운행한다 [04/18 시민연대]20일 개장식 갖는다 의왕시가 민자유치를 통해 왕송호수에 설치한 전국 최초의 호수순환형 레일바이크를 오는 20일 오전 10시 레일바이크 탑승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21일부터 관광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개장식에 앞서 체험자들의 모니터링과 설문조사, 아이디어 공모 등을 통해 시설 및 운영상의 미비점을 사전에 보완하고자 지난 14일 시민 체험단을 비롯 유관 기관 및 사회단체회원, 시민 등 1천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승행사가 개최됐다. 의왕레일바이크 이용요금은 1대당 3만2천원이며 노약자와 어린이를 위한 호수열차는 1인당 5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