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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안양 평촌 중앙공원 무인 운영 숲속 작은도서관

2025.11.10/ #도시기록 #안양 #숲속작은도서관 #평촌중앙공원/ 안양 평촌 중앙공원 테니스장 옆(오른쪽) 나무숲 아래에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숲속작은도서관이 있다. 중앙공원에는 이와 별도로 관리사무소(공원 좌측 육교 아래)내 한쪽에 새마을 작은 도서관이 들어와 있다.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하고 14시 ~ 18시까지 운영한다. 동절기에는 13시 ~ 17시까지다.

[20251111]안양 평촌 신기대로 좌측 뚝방 스트로브잣나무 숲길

2025.11.11/ #도시기록 #안양 #잣나무숲길/ 안양 평촌 귀인동 자유공원시거리-농수산물도매시장사거리 신기대로 좌측의 인도옆 뚝방위 소나무 숲길은 아는 사람만이 걷는다. 이곳은 매미들이 짝짓기 히고 산란하는 곳으로 여름엔 시원한 바람과 함께 매미 우화 과정을 관찰하고 가을엔 낙업 밟으며 걷는 멋진길. 스트로브 잣나무 숲길이다.

[20251111]안양시의회 해외 연수 비리 사건에 대한 입장

안양시의회 해외 연수 비리 사건 연루자 검찰송치에 대한 안양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의 입장> “무너진 신뢰의 회복을 위한 단호한 처벌, 뿌리 깊은 관행을 끊어낼 근본적인 제도 개혁을 촉구한다.” 안양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경찰 발표로 드러난 안양시의회 의원들과 공무원, 여행사 직원 등이 해외 연수과정에서 조직적으로 저지른 비리혐의에 대해 깊은 분노와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안양동안경찰서는 안양시의회가 2023년과 2024년 해외 연수 과정에서 항공 운임 및 차량 임차비 등의 경비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6차례에 걸쳐 약 5천 4백만원을 여행사로부터 되돌려 받아 식대 등으로 유용한 혐의가 확인되어 안양시의원 6명, 시의회 및 시청 공무원 11명, 여행사 관계자 5명, 총22명을 사기 및 사문서 변조 혐의로 검찰에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