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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오는 25일 하늘새 새봄에, 제13회 자선나눔전시회 '삼일다방'

사회문화복지단체 빚진자들의집이 매년 마련하는 자선나눔전시회 제13회 "하늘새 새봄에 씨앗을 물고" - "삼일다방"이 오는 5월 25일 오후7시 오프닝행사를 시작으로 27일까지 3일간 안양 아트센터 1층 갤러리 미담에서 열린다. 자선나눔전시회는 안양, 의왕, 군포지역의 위기, 다문화, 장애, 조손가정 아동들을 돕기 위해 매년 마련하는 행사로 문화예술인들의 작품 기부와 지역사회 후원자들의 애장품 기부를 받아 판매하는 예술과 문화의 리사이클 운동이라 할수 있다. 행사 첫날 저녁 오프닝 행사에서는 작품과 지역사회 후원자들의 애장품 판매와 더불어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으로 재미있는 볼거리가 기대되며 특히 문화예술인들의 레트로(복고풍) 감성을 담은 ‘삼일다방’도 마련돼 참석자들이 차 한잔 마시며 ..

[20220505]마을 이름 지켜준 동편마을 주민들이 고맙다

단독주택들과 골목이 있던 동네와 마을이 재개발로 대형아파트단지로 바뀌면서 정겨운 이름들이 지도에서 사라졌다. 덕천마을(레미안메가트리아), 소곡마을(씨엘포레자이), 수푸루지마을 임곡1지구(그린빌주공). 임곡2지구(임곡휴먼시아), 임곡3지구(평촌자이아이파크),, 금성마을(평촌어버인퍼스트) 등 정겨운 이름의 동네 지명은 쌩뚱맞은 건설사 브랜드명을 딴 이름으로 바뀌며 사라졌다. 그나마 동편마을은 유지돼 다행이고 옛 지명을 지켜준 주민들이 고맙기만하다. 재개발이 추진중인 냉천마을(안양5동), 상록마을(안양8동), 부림.간촌.중촌.마분.수촌(관양동), 날뫼.운곡.매곡(비산동) 마을 지명은 향후 어떻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