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3 14

[20161123]시 낭송 애호가 모였다! 안양시낭송협회 창립

안양시낭송협회가 지난 21일 안양 샤브별곡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창립회원 12명으로 출범한 '안양시낭송협회'는 한국문학의 향상과 지역문학의 발전을 꾀하고, 회원 사이의 친목과 권익을 증진하며 시낭송을 통해 건전한 문화생활을 도모하여 정서 함양과 시낭송 보급 및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안양지역 시낭송 발전을 위해 활동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안양시낭송협회는 지난 7일 안양문인협회 사무실에서 창립총회를 통해 김말희 시낭송가를 초대 회장으로, 부회장에 원선화, 감사에 신준희, 유애선씨, 사무국장으로는 장호수씨를 각각 선출했다. 또 협회 자문위원으로 박인옥 안양문인협회 회장과 김귀자 시낭송가를 위촉했다.

[20161123]안양시, 공무원 음주운전 행정통신망에 공개

안양시가 공무원의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와 불이익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자 내부 행정통신망인 새올행정시스템에 공무원의 음주운전한 사실을 공개하기로 했다. 에 따르면 시는 음주운전자의 성명(익명)과 부서명, 혈중알코올농도, 적발 일시·장소 등을 새올행정시스템에 30일 이상 공개할 방침으로 음주운전이 적발될 경우 5급(사무관) 이상은 대기발령, 6급(주사) 팀장은 보직박탈, 6급 이하는 전보 등 인사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사회봉사활동(16∼24시간) 실시, 알코올 전문 상담프로그램 3시간 이수, 2년 동안 해외연수(여행) 제한, 복지포인트 50만원 감액 등의 불이익도 주기로 했다. 아울러 음주운전자의 경우 부서 회식 등과 연관 있으면 상급자도 문책하고, 부서평가에도 최하위 등급을 부여해 부서원의 해외연수..

[20161123]아이스하키 안양 한라, 전국 종합선수권 우승

안양 한라가 제71회 전국 종합아이스하키 선수권에서 정상에 올랐다. 안양 한라는 지난 2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3골 2어시스트를 합작한 신상우(2골)-신상훈(1골 2어시스트) 형제의 맹활약을 앞세워 하이원을 5-0으로 셧아웃 시켰다. 이에 한라는 지난 대회 결승에서 하이원에 당했던 패배를 설욕하며 챔피언 자리를 다시 획득, 통산 9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으면서 지난 2009년 종합선수권과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를 동시에 차지하는 더블을 7년만에 다시 노리게 됐다. 안양 한라는 지난 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챔피언으로 2016-2017시즌에도 21경기에서 승점 55점을 따내며 선두를 독주 중인 한라는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최강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서도 조별리그를 포함, 6전..

[20161123]11.25일 군포 청소년&시민 세번째 촛불 든다

경기 군포시민들이 박근혜 퇴진를 외치는 촛불을 또다시 든다. 지난 11일 군포 고등학생들이 산본로데오 거리에 모여 시국선언문 발표와 함께 첫 촐불집회를 가진 것을 시작으로 18일에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촛불집회와 거리행진에 이어 세번째다. 박근혜퇴진 군포시민운동본부는 오는 25일 오후 7시 산본 중심상가(국민은행앞)에서 군포청소년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박근혜 즉각 퇴진 촛불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중부비상시국회의와 함께 준비한 이날 촛불집회는 참가자 자유발언과 노래 등 작은 문화제 형태로 진행될 예정으로 주최측은 자유발언과 ㅈ원봉사 해줄 청소년과 시민들을 접수받고 있다.(010-8287-5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