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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군포에서 시민.노동운동 앞장섰던 故 박동철 동지

2019년 5월 27일에 향년 53세로 사망한 고 박동철남은 1966년 12월12일 원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유소년 시절 부터 성장했다. 1985년 단국대 사학과에 입학해 단국대 20대 총학생회장(전대협2기)과 전대협 대변인, 남북학생회담 전대협준비위원장 등으로 학생운동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등 군사독재정권에 맞서 학생운동 중심에서 활동했다. 1992년부터 군포에서 현장 취업 활동을 비롯 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을 하면서 안양지역노동자회, 군포시민의모임 사무국장과 바른자치를위한희망21대표를 맡아 지역의 예산 감시 및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힘썼다. 2004년부터 2018년까지 국회의원 보좌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역임했다.

[20260509]대담기록, 산본의 시작과 군포의 미래를 말하다

[기고글] 산본의 시작과 군포의 미래를 말하다김진애 박사 대담 / 군포문화재단 담다> 2021_가을빛탐 Jul 11. 2023https://brunch.co.kr/@fascinating/61 지난 2021,가을_산본 신도시 설계자인 김진애 박사와의 대담을 회고하며~~요즘 1기 산본 신도시와 군포의 핫 이슈는 도시 재개발 ㆍ재건축이다~30여년된 노후 신도시로 어쩔 수 없는 명제이지만 아래 두가지 기준은 지켜주길 바라는 마음이다~~초기 산본 신도시를 계획할 때 주안점(내용 中에서)'사람이 살기 좋아야 한다는 것''자연적 특성을 망가트리지 말아야 한다'-군포뮨화재단 대표 성기용- 산본 신도시가 생긴 지 30여 년. 그사이 도시는 수많은 시민들의 삶과 시간을 품으며 발전해왔다. 앞으로 산본, 그리고 군포는 어..

[20260509]대규모 개발로 사라진 군포 대야미 자연부락 지도

2026.05.09/ #도시기록 #군포 #대야미 #지도 #그리기 #성기용성기용 남이 군포 대야미에 살고 있는 페친의 부탁으로 그려본 '대야미 스케치'와 '짤막한 대야미' 소개'대야미'(大夜味)는 '큰 벌판'의 뜻으로 수리산 품에 안긴 큰 벌판이 있는 마을로서 현재 대야미동,둔대동,속달동,도마교동을 포함한다~ 아홉마리 용이 엎드려(九龍拜) 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풍수지형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지며, 수리산의 아름다운 숲과 함께 반월호수, 갈치호수가 함께 어우러져 평화로운 전원풍경으로 시민들의 휴식 및 힐링공간을 제공한다~지금은 대단위 아파트 공사로 빠르게 마을이 변모하고 있지만, 예로부터 이 마을은 대ㆍ여섯개의 자연부락으로 이루워진 한가로운 마을로서, 광산김씨,동래정씨,청송심씨,문화류씨 등 명문가 집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