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11008]제15회 세상의 다리가 되어준 나무콘서트... 10.28일 평촌아트홀

안양지역뉴스/안양

 

15세상의 다리가 되어 준 나무콘서트”가 오는 1028일 오후 7시 평촌아트홀에서 열린다.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이사장 국상표, 상임대표 문경식)에서 주최하는 “세상의 다리가 되어준 나무콘서트”는 지역사회에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과 가족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그들의 치료비 지원 및 센터운영기금을 조성하고 또한 지역사회에 나눔을 통한 기부문화와 지역공동체의 참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지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금년도에는 코로나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수칙에 맞춰 행사를 준비해 밴드 레드로우, 한빛예술단프로젝트 더밴드, 희망세움터.한무리아이들이 출연하고 손지민 캘리그라피작가의 예쁜엽사 나눔전이 열린다. 

한편 ()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에서는 경기도 내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을 조사, 발굴하여 시민참여를 통해 치료비 지원, 사회적 기능 향상, 정서지원 및 그 가정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수행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노력해 왔다. 현재 운동본부에는 100여명의 아동들이 등록되어 있고 그중 30여명의 아동들이 재활치료(음악치료, 언어치료)와 특성화 교육, 체험학습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