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목소리-원영도/ 유원지 유감 매년 반복되고 대책도 없는 듯 하여 한줄 올린다. 7,8월이 되면,특히 주말이면 유원지는 북새통이다. 첫째,차량 문제 둘째,쓰레기 문제 세째,임시 화장실과 임시 샤워 및 탈의실 문제 먼 곳, 좋은 곳 못가는 쬐만한 아이들 데리고 하루 보내려 오는 젊은 부부들이 태반이라 더 안스럽다. 모든 차량 통제하고 내부 순환 코끼리 버스 등 운용이 그리 어렵나? 쓰레기통 설치 및 수시 수거가 그리 어렵나? 임시 편의 시설 설치가 그리 어렵나? 현장을 가서 하루종일 있어봐라. 지방 유원지도 이런 개판인 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