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6

[20261008]제4회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 10월 16~17일 개최

안양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안양1번가에서 ‘제4회 안양1번가 넘버원(NO.1)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3년 ‘원한다면 어떤 분야든 최고(NO.1)가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시작된 ‘안양1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은, 올해는 ‘원더랜드(ONE-DER LAND), 모두의 꿈이 모이는 곳’을 주제로 열린다. 시는 매년 청년층(Z세대)의 문화 욕구와 트렌드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한편, 지역 상권에 청년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올해 축제는 안양시와 관내 4개 대학(대림대·성결대·안양대·연성대), 안양1번가번영회가 함께 마련했다. 축제 기간 관내 대학 동아리와 관련 학과가 참여해 다채로운 거리 공연(버스킹)을 펼치고, 개인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메이크업·헤어 스타일링..

[20261009]안양 비산동 뉴타운 삼호아파트 단지 1988년 항공사진

2026.10.09/ #아카이브 #기록 #옛사진 #안양 #since1988 #비산동 #삼호아파트 #항공사진/ 안양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뉴타운 삼호아파트 단지를 1988년 헬기에서 촬영한 항공사진이다. 뉴타운 맨션으로도 불리웠던 삼호아파트는 삼호건설이 지은 건축물로 1,2,3차 단지는 1981년 4,5차 단지는 1985년 6차 단지는 1988년 준공되었다. 1동부터 4동까지 복도식 구조고 나머지 동들은 계단식 구조로 총 18개동 층으로 2052세대에 달할 만큼 규모가 컸다. 현재 삼호아파트 단지 전체가 몽땅 철거되고 재건축 공사가 진행중이다. 안양 뉴타운삼호 재건축 사업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234-10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3층, 공동주택 26개동 총 272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대규모 ..

[20261008]1930년대 군포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의 나무 식목 행사

2026.10.08/ #아카이브 #옛사진 #기록 #since1930 #군포공립보통학교/ 1930년대 군포공립보통학교 학생들의 나무 식목행사로 국사편찬위원회 전자사료관에서 발견한 기록물 사료다.(원본보기: https://archive.history.go.kr/image/viewer.do?catalogId=DKI012_09_02V0000_001) 1930년대 식목행사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철저한 통제와 전시동원 체제 아래 전개되었다. 당시 일제는 산림 자원 수탈과 황국신민화 정책을 결합하여 범국가적인 식수 운동을 강제했다. 조선총독부는 산림 자원 수탈과 황국신민화 정책을 결합하여 범국가적·전시동원 목적의 식수 캠페인이 본격화했는데 당시 각급 학교(보통학교 등)의 학생들은 개학과 동시에 대규모 식목행사에..

[20261008]안양공익활동네트워크 정담회로 연결과 소통 시작하다

2026.10.06/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 #네트워크 #정담회/ 혼자보다 함께하면, 공익활동이 더 즐거워집니다!안양의 더 나은 변화를 위해 같은 관심을 가진 시민·활동가·단체가 서로 만나고 연결되는「안양공익활동 네트워크」를 시작합니다.환경·생태, 시민참여, 돌봄·복지·보건, 인권·평화·다양성, 문화·예술, 공동체·마을, 청년·청소년 등 관심 있는 분야에서 서로의 활동과 정보를 나누고, 경험과 자원을 연결해 보세요.처음부터 특별한 계획이 없어도 괜찮습니다.“이런 활동을 하는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 “우리 단체와 함께할 곳이 있을까?”하는 관심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연결에서 활동으로, 활동에서 지역의 변화로네트워크 참여자들과 분야별 정담회를 열어 조금 더 깊이 이야기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입니..

[20261008]안양독립운동기념사업회, 안양시장과 역사 정립 논의

안양독립운동기념사업회가 지난 7일 오후 최대호 안양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회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양희 복지문화국장 등 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안양독립운동기념사업회 임정조 이사장, 김도현 상임이사(전 안양시의원), 김호동 광복회 중앙회 이사, 이평화 광복회 안양시지회장 등 9명의 이사진이 참석했다. 사업회는 지난 8월 발생한 배우 하영의 외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관련해, 안양시의 미온적 대응과 시사 편찬 과정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신속하고 명확한 해명 및 해결 조치를 촉구했다. 올바른 역사적 평가를 바탕으로 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뜻을 훼손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또한 지역 독립운동 관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