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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2]코리아콘서트, 28일 밤 2018 송년음악회 - 전석 무료

안양똑딱이 2018. 12. 21. 17:25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2018 송년음악회-친구가 된 모자르트'가 12월 28일 오후7시 평촌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다. 

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가 창단 23주년을 기념해 ‘인문학 힐링 콘서트’로 마련한 이날 음악회는 경희대 음대와 로마 아카데미에서 작곡 전공,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에서 작곡, 지휘를 전공한 박성균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소프라노 차인경이 베사메무초, 살짜기옵서예를, 바리톤 임휘영이 백만송이 장미, Dark Eyes 등 연말을 맞아 즐겁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을 노래한다.

또한 차세대 꿈나무 육성에 남다른 열정을 쏟고있는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의 연주회답게 바이올린 김승민, 박승찬이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1악장을 연주하고,하울의 움직이는 성, 겨울왕국 OST 등을 감상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음악회는 안양시와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안양시사회복지협의회, 경희대학교 안양동문회 등이 후원하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