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문인협회 회장로 활동중인홍미숙 작가로부터 요즘 베스트셀러로 뜬 조선시대 역사 문화답사책 <조선을 걷다>를 선물받다
저자이신 홍 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몇 켤레의 운동화가 닿도록 걷고 또 걸어 조선의 왕과 나라의 체계를 만드는데 공헌한 이들의 생가, 유적지, 유배지, 무덤 등 역사적 장소를 찾아갔다고 한다. 글로세움에서 출판함.
홍미숙 작가(수필가)는 1995년에 수필 < 어머니의 손>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수필집으로 <그린벨트 안의 여자>. <추억이 그리운 날에는 기차를 타고 싶다). <마중 나온 행복), <작은 꽃이 희망을 피운다). <희망이 행복에게). <나에게 주는 선물)(웃음꽃 피다> 등이 있으며. 역사서로 <왕 곁에 잠들지 못한 왕의 여인들). <사도. 왕이 되고 싶었던 남자) <조선이 버린 왕비들> 등이 있다.
2003년부터 중학교 3학년 국어 교과서에 작품 <신호등>이 실려 있다. 2011년~ 2012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문학창작금, 2016년 경기문화재단에서 전문예술창작지원금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안양시민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왕성한 집필활동과 더불어 <수필> 및 <길 위의 인문학>. <왕룡율 통해 바라본 조선의 역사>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안양지부 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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