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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활동메이트’ 발대식

안양똑딱이 2026. 9. 16. 14:04

 

2026.09.14/ #행사 #사람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지난 14일 오후 2시, 센터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2026 공익활동메이트’ 발대식에서 천희  센터장은 환영 인사와 함께 메이트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안양시공활센터 소개, 센터 견학과 함께 메이트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각자를 소개하고 서로의 경험과 희망 분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지난 14일 오후 2시, 센터 중회의실에서 ‘2026 공익활동메이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천희 센터장은 환영 인사와 함께 메이트들에게 위촉장 수여, 센터 소개 등을 하고 이어 메이트의 역활, 위촉받은 메이트들의 소개 시간 및 서로의 경험과 희망 분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새롭게 출범한 공익활동메이트란 시민의 재능과 관심을 지역 공익활동과 연결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크게 콘텐츠 제작 지원과 실무 협력 지원의 활동을 전개한다. 

 

이들은 공익단체 방문과 행사등의 현장 취재, 카드뉴스·웹자보 디자인, 영상·숏폼 제작 등을 통해 단체의 활동을 기록하고 홍보를 하거나 캠페인, 행사, 교육 현장에 직접 참여해 단체의 운영을 돕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는 박달DIY, 청년스튜디오 해랑, 사회적협동조합 스마트에이징, 안양 라온봉사단, 안양YMCA 등대두레생협 등 10여 개 단체가 매칭을 기다리고 있다. 매칭은 1:1을 원칙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는 총 13명의 메이트를 선발했는데  화려한 스펙보다 공익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우선시해 참여자를 모집했다.

 

센터 관계자는 “공익활동은 특별한 자격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자신의 관심과 재능으로 시작할 수 있다”며 “공익활동메이트가 시민에게는 새로운 참여의 계기가, 단체에는 새로운 협력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 참여자는 “홍보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어 여러 교육을 받았는데, 이를 실제 활동에 활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과 연결되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새로운 시도인 ‘공익활동메이트’는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과 공익단체의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