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의왕

[20260915]의왕시 똑버스, 경기도 서비스평가 34개사 중 1위

안양똑딱이 2026. 9. 15. 10:23

 

 

의왕시는 초평 지역에서 운행 중인 삼영운수의 똑버스가 도내 34개 운수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2026년 경기도 똑버스 운송사업자 서비스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종합 1)을 받았.

 

이번 평가는 이용자 서비스 증진, 사고관리,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노력의 3개 분야 7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의왕시 똑버스는 100점 만점에 99.14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용자 서비스 분야에서 70점 만점에 69.14점을 받아 수위를 차지했다. 여행법 준수, 운행관리 실태, 종사자 서비스 관리 등 주요 항목에서는 감점 없이 만점을 받았다. 사고관리 분야에서도 교통사고지수와 차량관리 등 전 항목 만점(30)을 기록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입증했다.

 

지난해 6월 도입된 의왕시 똑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똑타 앱)과 콜센터(1688-0181)를 통해 이용자가 호출하면 버스 운행이 제공된다. 교통 사각지대인 초평동과 왕송호수공원, 의왕역을 잇는 구간에서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2대가 운영중이다.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성인 1450원이며, 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이 적용된다.

 

한편 의왕시는 초평 지역에서 운행 중인 삼영운수의 똑버스가 도내 34개 운수사를 대상으로 실시된 ‘2026년 경기도 똑버스 운송사업자 서비스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종합 1)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이용자 서비스 증진, 사고관리,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노력의 3개 분야 7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의왕시 똑버스는 100점 만점에 99.14점을 기록했다.

 

특히 이용자 서비스 분야에서 70점 만점에 69.14점을 받아 수위를 차지했다. 여행법 준수, 운행관리 실태, 종사자 서비스 관리 등 주요 항목에서는 감점 없이 만점을 받았다. 사고관리 분야에서도 교통사고지수와 차량관리 등 전 항목 만점(30)을 기록하며 안전관리 체계를 입증했다.

 

지난해 6월 도입된 의왕시 똑버스는 교통 사각지대인 초평동과 왕송호수공원, 의왕역을 잇는 구간에서 2대가 운행 중이다. 모바일 앱 똑타나 콜센터로 호출하면 승객의 실시간 수요에 맞춰 노선을 생성해 운행하고 요금은 교통카드 기준 일반 시내버스 요금과 동일한 성인 1450원이며, 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이 적용된다.

 

한편 안양에서는 안양역에서 안양9동 담배촌 공군부대 앞까지 똑버스가 운행중이다, 생활권 기준으로는 병목안과 수리산 일대가 중심으로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로 안내되고 있다. 다만 호출 마감은 밤 1040분이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하다.

오는 921일부터는 중앙시장, 삼덕공원, 성원아파트에 추가 정차하고, 배차 간격이 단축되며 똑따앱 외에 전화로 호출해 똑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운영이 개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