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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안상호, 군포시와 안양시 엊갈린 평가(2026.08.24)
안양똑딱이
2026. 8. 23. 19:15



[단독] 군포시 향토사엔 안상호 ‘고종 독살 의혹’…안양 ‘항일 인사’ 평가와 엇갈렸다
입력 2026.08.23 18:40
정용인 기자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231840001
[단독] 군포시 향토사엔 안상호 ‘고종 독살 의혹’…안양 ‘항일 인사’ 평가와 엇갈렸다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1872~1927)를 ‘항일 민족의식이 강한 인물’로 기록한 안양 지역 향토사와 달리, 인접한 군포시가 2004년 발간한 공식 향토사료에는 안상호를 고종 독살설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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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군포 2700평’ 찾았다…1910년대 토지자료 첫 확인
수정 2026.08.22 19:55
정용인 기자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202012001
[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군포 2700평’ 찾았다…1910년대 토지자료 첫 확인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초기 경기도 군포 일대에 2700평 규모의 논을 소유했던 사실이 20일 확인됐다. 그동안 안상호의 토지 재산은 안양 일대의 대규모 토지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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