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도심 어디서나 무료 공공와이파이 으뜸도시 안양

안양시 관내에서는 공공청사는 물론 공원, 마을버스와 시내버스와 버스정류장등 등 대중교통 시스템에서도 무료 인터넷을 이용할수 있어 스마트도시로서 으뜸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안양시는 지난 2012년 시의 자가통신망을 활용해 시∙구청과 의회사무국, 안양2동 등 6개동 주민센터와 호계체육관, 안양아트센터 등 17개소에 와이파이 존 구축을 시작으로 동 주민센터, 관내 도서관을 비롯 무선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재래시장, 공원, 하천, 산책길 등 시민이 이용하는 곳곳에 에 무료 '공공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이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여 왔다.
지난 2016년 7월에는 안양대교, 충훈1.2교, 안일교, 비산1교, 쌍개울, 학운공원 등 다리 주변 쉼터 6개소와 공원 주변 2개소 등 모두 8곳에 무선공유기를 설치하고 무료 '공공 와이파이존'을 구축하자 안양천을 찾는 시민들로 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2017년 2월에는 안양시 관내 시외버스정류장 3개소(안양역, 안양로, 호계하행)에 무선공유기를 설치하고 무료 공공와이파이 망을 운영해 시외버스 이용자들이 안양시 모바일 홈페이지를 이용해 대중교통 환승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시가 자가 광통신망을 이용한 안정적 기가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가통신망을이용한 공공와이파이존 구축과 더불어 SK브로드밴드 등 통신망 업체 무선중계기 14대(6천만원 상당) 를 무상으로 설치하기에 시로서는 특별한 사업비를 들이지 않고도 무선 공공와이파이존이을 더욱 확대하기에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기존보다 빠른 인터넷 환경을 줄길수 있기 때문이다.
시는 앞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동네 놀이터 등에도 무료 공공와이파이 망을 구축하는 등 시민들이 시 전역에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와이파이 이용은 스마트폰 설정에서 와이파이 네트워크중 'Anyang_freewifi'를 찾아 한번만 연결시키면 무료로 무선인터넷(Wi-Fi)을 이용할 수 있고 다른 마을버스를 타거나 안양시가 설치한 무료 와이파이존에 들어서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