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안양지속협 위원들, 안양천 생태교란식물 제거 활동

2026.05.11/ #도시기록 #안양 #안양시지속가능발젼협의회 #생태교란식물 #안양천/ 생태교란식물제거 박석교 아래 북쪽 둔치
안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안양지속협)가 생태계 교란식물 개체수를 조절하기 위해 5월 11일 오후 안양천 일원(박석교 아래 북쪽 둔치)에서 해 환삼덩굴과 단풍잎 돼지풀,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에 나섰다.
빠른 번식력으로 자생식물들의 생장을 방해하고, 생물 다양성을 저하시킬 수 있어 하천 생태계를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작업은 자생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를 위해서는 이를 제거하는 작업이다
안양지속협의 생태교란식물 제거활동은 자생식물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첫 걸음으로 건강한 하천 생태계 유지를 위해서는 이를 제거해야 하기에 지난 2025년부터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생태계 교란식물은 빠른 번식력으로 자생식물들의 생장을 방해하고, 생물 다양성을 저하시킬 수 있어 하천 생태계 건강에 위협이 된다. 환삼덩굴은 다른 식물을 휘감아 말라 죽게 하면서 서식지를 넓혀 가는 성질을 갖고 있어 갈대 등 토종식물의 성장을 방해한다. 또한 가시박은 햇빛과 높은 온도만 있으면 맹렬한 속도로 성장하여 다른 식물의 광합성을 방해하고 강한 테르펜물질을 내뿜어 다른 식물의 종자발아 자체를 할 수 없도록 만드는 유해식물이다.
안양시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는 민관 합등으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안양천, 학의천, 삼봉천에서 안양시 관내 각 겨관몇 자원봉사단체, 학교, 기업 등에서 생태교란식물 제거와 쓰레기 즙깅 등으로 동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