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얘기/사람

[20250509]군포에서 시민.노동운동 앞장섰던 故 박동철 동지

안양똑딱이 2026. 5. 9. 14:00

 

 

2019527일에 향년 53세로 사망한 고 박동철남은 1966년 12월12일 원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유소년 시절 부터 성장했다. 1985년 단국대 사학과에 입학해  단국대 20대 총학생회장(전대협2기)과 전대협 대변인, 남북학생회담 전대협준비위원장 등으로 학생운동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등 군사독재정권에 맞서 학생운동 중심에서 활동했다. 1992년부터 군포에서 현장 취업 활동을 비롯 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을 하면서 안양지역노동자회, 군포시민의모임 사무국장과 바른자치를위한희망21대표를 맡아 지역의 예산 감시 및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힘썼다. 2004년부터 2018년까지 국회의원 보좌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정책보좌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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