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보따리/자료
[20260308]그림사랑동우회 "우리그림" 첫작품 <구름가족이야기>
안양똑딱이
2026. 3. 8. 20:39

2026.03.07/ #록 #만화 #우리그림 #구름가족이야기/
1987년 11월 그림사랑 동우회 우리그림이 결성되어 안양2동 836-11번지 2층에 둥지를 틀었다. 시민미술학교를 운영하고 미술신문을 발간했다.
1989년 집단 창작그림책 '구름가족이야기'가 탄생했다. 함께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고 파고 찍고 묶고 엮고 모든걸 협업과 수작업으로 100권의 그림책이 만들어졌다.
이후 안양군포의왕지역은 새로운 그림책 운동의 중심지가 되면서 여러명의 그림책 작가들이 탄생하였고 강아지똥(96), 솔이의 추석이야기(96), 만희네집(96)이 태어나고 그림책의 르네상스시대를 지나 30년이 흘렀다. 그리고 2026년 오누이이야기(이억배)가 라가차상을 수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