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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2025년 전국 지자체 지역안전지수 성적 공표

안양똑딱이 2026. 1. 15. 12:31

 

행정안전부가 2024년 재난·안전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 시·도 및 시·군·구별 지역안전지수를 공표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에서 도 단위중 경기도가 6개 지표(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중 5개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시 단위에서는 의왕시가 3개분야, 안양시가 2개분야, 군포시는 1개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공표하는 ‘지역안전지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15년부터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분석해 매년 공표하는 지표로, 6개분야 통계를 활용해 자치단체별 안전수준을 계량화한 후 1∼5등급으로 나눈다. 1등급일수록 동일 단위 행정구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뜻을 의미한다.

 

행정안전부가 공표한 6개 지표 평가 성적표를  보면 다음과 같다

경기도는 교통사고(1), 화재(1), 범죄(4), 생활안전(1), 자살(1), 감염병(1)을 받았다.

안양시는 교통사고(2), 화재(1), 범죄(3), 생활안전(2), 자살(1), 감염병(2)을 받았다. 

군포시는 교통사고(1), 화재(3), 범죄(3), 생활안전(2), 자살(2), 감염병(3)을 받았다.

의왕시는 교통사고(1), 화재(1), 범죄(2), 생활안전(1), 자살(2), 감염병(2)을 받았다.

전년 대비한 성적표로는 안양시는 화재, 감염병에서 1계단 상승했으며 의왕시는 교통사고, 화재에서 1계단 상승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안전지수가 낮은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위험 요소 분석과 맞춤형 대책 수립 등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5년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는 행정안전부(mois.go.kr), 국립재난안전연구원(ndmi.go.kr), 생활안전지도(safemap.go.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전국 지역안전지수 등급표.pdf 

2.+2025년+전국+지역안전지수+등급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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