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시민연대/안양지역정보뱅크

[202003020]코로나19 속보, 군포에서 확진자 8명 추가 발생

안양지역뉴스/군포

 

코호트 격리 조치가 내려진 군포 소재 효사랑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 발생해  군포시 관내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어났다.

군포시는 24일 당동 소재 효사랑요양원 입소자 5명과 종사자 3명 등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입소자 5명은 98세 여성(인천 연수구), 94세 남성(군포), 92세 여성(군포), 94세 여성(충남 예산), 87세 여성(용인 기흥구) 등이다.

종사자 3명은 52세 여성(군포, 요양원내 격리), 50세 여성(안양 만안구, 자가격리), 69세 여성(군포, 자가격리) 등이다.

이들 추가 확진자는 치료받을 병원을 배정 받는대로 이송될 예정이다.

또한 자가격리 중인 50세 여성과 69세 여성 가족도 자가격리 상태에 들어갔다.

효사랑요양원은 19일 첫 확진자(입소자)가 발생한데 이어 20일 4명(입소자 3명, 종사자 1명), 22일 2명(입소자)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첫번째 확진자인 85세 여성이 22일 치료받고 있던 고양 명지병원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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