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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안양권역 소식(23보)

안양지역뉴스/지역

 

 

 

[2020022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안양권역 소식(21보)

 

●안양시: 코로나19 확진 양성 1명 발생
안양시는 22일 자가격리 중이던 시민 1명(호계동 거주 / 남 / 64세)이 질병관리본부 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어제 한림대에서 검사했던 시민 한분이 최종 음성판정을 받아 안도하였습니다만, 안타깝게도 자가격리 중에 있던 시민 한 분(호계동 거주 이ㅇㅇ〈남,64세〉) 금일(토) 검진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 이분은 서울에서 택시기사로 일하던 중 서울 종로구 30번 확진자를 이송한 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접촉자로 분류되어 지난 2월18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다.
양성반응자는 안성의료원으로 격리하여 치료를 받게 된다. 또 양성반응자 가족 4인(부인, 딸, 사위, 손자)에 대해서는 질병관리본부 매뉴얼에 따라 양성반응 검사를 진행한 결과 5인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조치사항
- 이번 양성반응자의 손자(4세)가 어린이집(호계동 소재 큰꿈 숲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 해당 어린이집은 14일간 폐쇄명령을 내리고 금일 방역소독을 실시 완료하였다.
또한 안양시의 전체 어린이집 446개소에 대하여 2020.2.22~2020.3.6(14일간) 휴원명령을 내렸다. 다만 맞벌이 부부를 위해 당번교사를 배치하고 긴급보육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어린이집의 휴원 사항은 즉시 어린이집에 휴원 명령하고 보호자들에게도 통보토록 하겠다.
- 안양시 10개 도서관을 다시 긴급 휴관
- 공공기관 프로그램 운영 등 사람들이 운집하는 모든 행사의 추진 보류
- 한마음선원은 3월14일까지 초하루법회 등 모든 공식행사를 취소
- 삼막사는 신도들의 식사 제공 장소인 공양간 폐쇄
- 기독교연합회에서는 모든 공식 정례집회 일정을 취소하도록 460여개 교회에 권고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주일 1~2회 예배만 실시하고 신도들에게 가정 종교활동으로 대체
- 천주교 호계동 성당은 2월28일까지 미사 등 모든 모임을 금지

 

●과천시: 코로나19 확진 양성자 신천지 과천 총회본부와 주변 식당 다녀가 .. 시설 5곳, 식당 1곳 폐쇄

과천시는 신천지 과천 총회본부와 본부 주변 4개 건물에 산재해 있는 교육관 등 신천지 관련 시설 5곳, 식당 1곳을 폐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온 뒤 2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초구 거주 신도 1명이 지난 16일 과천 신천지본부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하고 주변 식당에서 식사한 것이 밝혀진 데 따른 조치다.

■환자 현황 - 구분, 국외, 국내, 경기도, 과천시,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정보제공
확진환자  숫자
국외 77,489명
국내    433명(사망 3명)
경기     20명
안양      1명

 

■과천시 현황 (2월 22일  21:50 기준)
확진환자:  0명
의사환자·  0명
검사진행:  3명
자가격리:  0명
능동감시:  0명


■군포시 현황 (2월 22일 17:00 기준)
확진환자:  0명
의사환자:  0명
자가격리:  1명
능동감시:  0명


■안양시 현황 (2월 22일 17:00 기준)
확진환자;  1명(만안  0명/동안  1명)
의사환자: 42명(만안 19명/동안 23명)
자가격리:  3명(만안  2명/동안  1명)
능동감시:  3명(만안  2명/동안  1명)


■의왕시 현황 (2월 22일 17:00 기준)
확진환자:  0명
의사환자:  0명
자가격리:  11명
격리해제:  64명
검사진행: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