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뉴스/안양

[20171017]안양 청소년들, "평촌학원가는 금연거리" 캠페인

안양똑딱이 2017. 10. 17. 18:33

 

안양시 청노년들이 금년 2월 금연거리로 지정한 평촌학원가에서 금연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안양보건소 직원들과 청소년, 학부모 등 70여 명이 금연거리 지정 안내와 함께 간접흡연의 위험성, 예방방법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흡연예방교육을 받고, 금연포스터와 표어 그리기를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안양시는 올해 2월 1일부터 평촌 학원가사거리 ~ 자유공원사거리 양편 보행로 구간을 금연거리로 지정하고, 6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쳐 8월 1일부터 본격적인 단속에 나서 적발 시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하고 있다.